삼고상조 영정사진

영정사진 크기와 액자 규격 — 11R·8R·제사용·봉안당용 사이즈

영정사진은 어떤 크기로 만드나요

장례식장 빈소 제단에 모시는 영정사진은 11R이 표준입니다. 11R은 가로 11인치, 세로 14인치로 약 28×35.5cm입니다. 전국 장례식장 제단이 대부분 이 크기에 맞춰져 있어, 다른 크기로 만들면 제단 받침과 맞지 않거나 멀리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삼고상조 장례에서도 11R 액자를 기본으로 준비합니다.

용도별 크기 한눈에 보기

쓰임규격사진 크기(약)액자 외경(약)메모
장례식장 빈소 제단11R (11×14인치)28×35.5cm38~45 × 46~52cm가장 많이 쓰는 표준. 삼고상조 장례에서 기본으로 준비하는 크기
작은 빈소·가정 제단·제사8R (8×10인치)20×25cm26~37 × 31~42cm공간이 좁을 때, 장례 뒤 집에 모실 때
탁상·봉안당5×7인치13×18cm액자에 따라 다름봉안당 안치단 규격은 시설마다 다르니 미리 확인
큰 빈소·단체장16R (16×20인치)40.6×50.8cm액자에 따라 다름넓은 제단, 멀리서도 보이게

제사용·보관용은 8R

장례가 끝난 뒤 집에 모시거나 제사상에 올릴 때는 8R(8×10인치, 약 20×25cm)을 많이 씁니다. 11R은 집 안에 두기에 커서, 장례 뒤 작은 크기로 다시 만드는 가정이 많습니다. 일부 사진관은 A4(21×29.7cm)를 제사용 기본으로 안내하기도 합니다.

봉안당·납골당용 작은 사진

봉안당 안치단에 넣는 사진은 5×7인치(약 13×18cm)나 그보다 작은 크기를 씁니다. 안치단 유리창 크기는 시설마다 달라서, 봉안당에 먼저 치수를 물어본 뒤 만드는 것이 안전합니다.

액자 외경은 틀 폭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11R이라도 액자 틀 폭이 4cm인지 7cm인지에 따라 바깥 크기가 38~45cm × 46~52cm 사이로 달라집니다. 8R 액자는 보통 26~37cm × 31~42cm입니다. 이 범위는 2026년 11월에 조사한 사진관들의 표기를 모은 것입니다. 제단 받침대나 집 안 자리를 재어 둘 때는 사진 크기가 아니라 액자 외경으로 재세요.

사진 비율과 구도

11×14인치는 가로세로 비율이 약 4:5입니다. 휴대폰 사진은 대부분 3:4나 9:16이라 그대로 쓰면 위아래가 잘립니다. 보정할 때 가슴 위 상반신이 들어가고 얼굴이 세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도록 구도를 다시 잡습니다. 정면을 보는 시선, 단색 배경이 기본입니다.

해상도는 얼마나 필요한가요

11R 인쇄에는 긴 변이 3,000px 이상이면 무리가 없습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은 대부분 4,000px이 넘어 충분합니다. 오래된 사진을 휴대폰으로 다시 찍었거나 메신저로 받아 작아진 사진은 복원 과정에서 화질을 보완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옛날 사진 복원으로 영정사진 만들기」를 참고하세요.

삼고상조에서는

사진 한 장을 올리면 11R 기준으로 보정·복원해 시안을 문자로 보내 드리고, 삼고상조로 장례를 치르면 11R 액자에 담아 장례지도사가 가져갑니다. 제사용 작은 크기가 필요하면 이 페이지의 전화 단추로 고객센터에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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